틈 | __overflow (CANDLE HOLDER)
140,000원

공간과 공간 사이, 그 '틈'의 차이. 꽃을 바라볼 때, 그 순간의 기쁨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틈을 통해 자신의 취향을 표현하는 데 있어 더 자유로워지기를 바랍니다. 그 표현이 본래의 취향과 상통해 더 확고해질 수도, 혹은 새로운 취향이 될 수도 있습니다. '_틈'이 본인에 대해 더 알게 되는 과정 속의 예술품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지나 떨어져가는 꽃잎을 담은 캔들 홀더입니다. 아래 받침에 티라이트 캔들을 올려두어도 좋고 오브제로도 사용 가능한 작품입니다.


* 손으로 직접 제작하기 때문에 약간의 사이즈 오차, 색상 패턴의 상이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고온의 가마 속에서 소지, 유약에 함유된 철 성분이 몰려 검은 반점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약이 녹으면서 소지 내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기포와 만나며 작은 핀홀 구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바닥 부분은 유약을 입힐 수 없어 약간의 요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걸리거나 따갑지 않게 연마의 과정을 거치지만, 기물에 패임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Size : 100 x 80 x 16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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