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e.et.terre | brutal mug 01
61,400원

떼르에떼르는 주변의 건축물들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미니멀한 조형언어를 도자 오브제로 표현하는 스튜디오입니다. 손으로 한층한층 쌓아올린 작품은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시간을 오롯이 담고 보는 이들로 하여금 온전히 그 과정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떼르에떼르와 함께하는 여러분의 일상에 단순하지만 깊은 사유가 깃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육면체와 원기둥, 얇은 면들의 조화가 브루탈리즘 건축물을 연상하게 하는 머그잔입니다. 둥근 원기둥의 손잡이는 독특한 생김새와는 달리 편안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손잡이 윗부분의 평평한 곳에는 간단한 다과나 티백을 올려두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 머그잔으로도, 오브제로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짙은 갈색과 반짝이는 샤머트가 돋보이는 표면은 직접 배합하여 만든 흙과 흙 본연의 색을 살릴 수 있는 투명한 유약의 만남으로 탄생한 결과입니다.


* 울퉁불퉁한 표면과 휘어진 듯한 굴곡은 핸드메이드 작품의 특징입니다.

* 표면의 검정 반점들은 흙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무늬이므로 사용하시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 핸드메이드 작품의 특성상 같은 제품이라도 조금씩 형태나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유약의 두께 차이로 인한 미세한 색 차이, 유약 기포자국과 말림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Size : 70 x 120 x 100 (mm)

Order Made : 제작 기간 약 1~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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