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makesspace

공간에 대한 기억과 이미지 그리고 그러한 상상으로 만들어 낸 나의 판타지는 일상 속 왜곡된 행복을 가져다 준다. 누군가의 행복한 기억이 담긴 공간을 우리 그리고 나의 공간 속으로 가져와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