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를 기본 색감으로 한 무채색 위주의 인테리어에

식물로 포인트를 준 미니멀리스트의 방

세 번째 주인공인 민성님의 아트룸 소개합니다.

화이트를 기본 색감으로 한 

무채색 위주의 인테리어에

식물로 포인트를 준 미니멀리스트의 방

세 번째 주인공인 민성님의 아트룸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조경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무채색 톤에 식물들이 눈에 띄어요.

민성님 공간은 어떤 콘셉트인가요?


집을 꾸미기 이전부터 인테리어가 이쁜 카페나 여러 전시공간을 찾아다니는 게 취미였는데, 

그런 공간들을 보면서 내 방도 저런 느낌으로 꾸며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 꾸미는 것의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좋아하는 공간들이 대체로 공통적으로 회색, 흰색, 검은색과 같은 무채색 계열이 주를 이루는 공간들이었어요. 그러한 느낌을 바탕으로 포인트로 식물을 넣고 싶어서 방을 꾸미다 보니, 지금과 같은 느낌의 방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제 전공이 조경이라 식물을 좋아하는 게 아니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전공은 식물과는 거의 무관해서, 식물을 키우는 건 인테리어를 하다 보니 생기게 된 새로운 취미인 것 같아요.


식물을 좋아하시나 봐요. 

식물들과 잘 지낼 수 있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사실 저도 플랜테리어를 본격적으로 하시거나 하는 분들에 비해 식물을 매우 적게 키워서 팁이랄 것 까지는 없지만, 식물을 처음 도전해 보시거나 하시는 분들에게는 알려드릴 수 있는 간단한 팁이라고 하면은

키우기 쉬운 식물부터 시작해야 점점 취미를 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스파티필름이나 테이블야자 같은 경우 제가 처음 키우기 시작했고 지금도 잘 키우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주로 무엇을 하며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집에서는 특별한 것 없이 다른 사람들이랑 마찬가지로 침대에 누워서 폰을 보거나 아이패드를 보는 것 같아요. 아니면 고양이랑 놀아주거나.



집에서 (    )할 때 가장 행복감을 느끼시나요?


오히려 과제나 해야 할 작업 같은 경우에는 집이 아닌 카페나 학교 도서관같은 다른 공간에서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하는 일 중 가장 행복한 게 바로 방을 꾸미는 일 같아요.


항상 뭐가 어울릴지 아니면 뭐가 부족할지 방을 보면서 고민하는 게 때로는 머리 아프기도 하지만, 

방을 꾸미기 이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방에서 있었으니까요.


 다들 방을 꾸미기 시작하면 사람이 부지런해진다, 라는 말을 공통적으로 하는 것처럼 방을 꾸미고 정리해서 살게 되면 나태해지지 않고, 또 어딜 갔다가 집에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걸 항상 느끼는 것 같아서 또 그게 방을 계속 꾸미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홈 스타일링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있나요?


개인적으로 어떤 것이든 제가 보았을 때 뻔하고 촌스러운 느낌을 싫어하고 세련된 것을 좋아해요. 

그 부분을 가장 생각하면서 오브제나 가구들을 사서 배치하는 것 같습니다.


꾸미는 것을 위해서 집을 꾸미는 것도 피하려고 되도록 노력해요. 단순히 이뻐 보여서 CD 플레이어를 사는 건 사실이지만, 플레이어에 두는 CD 같은 경우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을 사서 장식하고 그러한 디테일들을 신경 쓰려고 하는 편입니다.


최근에 가장 잘 샀다고 느끼는 인테리어 아이템은?


 thisisneverthat에서 출시한 박스 수납함을 가장 잘 샀다고 생각해요. 언뜻 보기에 박스를 비싼 가격에 산다는 것 자체에 저도 조금 망설였는데, 사고 나서 보니 너무 이쁘고 물건들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나서 좋아요. 


일반적인 수납함은 인테리어와도 어울리지 않거나 너무 흔하고 뻔한 느낌이라 사고 싶지 않았거든요. 

인테리어의 기본은 역시 물건들을 잘 수납해두고 정리해두는 것이 시작인 것 같아요. 

이전에는 책장이나 선반 같은데 쌓아두던 제품들을 다 정리해두니 한결 방도 깔끔해졌구요.



현재 집 분위기와 다르게 도전하고 싶은 인테리어가 있다면?


저는 대체로 물건들을 몇 개 안 두고 깔끔하게 방을 해두는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저와 반대로 소위 맥시멀리스트라고 하는 복작복작하게 방을 꾸미신 분들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면서 부러워요.


오히려 많은 물건들을 모두 조화롭게 배치한다는 것 자체가 깔끔하게 미니멀로 정리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인테리어거든요. 그래서 꼭 한 번은 꽉 찬 느낌의 맥시멀리즘 공간을 꾸며보고 싶어요.




아트룸 콘텐츠의 세 번째 주인공이신데 

아트룸을 보시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려요. 


다른 사람들의 방 사진을 보면서 동경과 영감에서 시작한 인테리어에서, 저도 이렇게 운 좋게 기회를 얻어 제 방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서 제 방을 보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민성's BUY & WISH LIST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조경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아트룸 주인공을 모집합니다!


아트룸의 주인공이 되어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취향을 가득 담은

 아트 작품들을 자랑해 주세요.


아트룸 신청은 찹스틱스에서 1회 이상 

구매하신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룸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시면

적립금 20,000원의 혜택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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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색 톤에 식물들이 눈에 띄어요.

민성님 공간은 어떤 콘셉트인가요?


 집을 꾸미기 이전부터 인테리어가 이쁜 카페나 여러 전시공간을 찾아다니는 게 취미였는데, 

그런 공간들을 보면서 내 방도 저런 느낌으로 꾸며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 꾸미는 것의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좋아하는 공간들이 대체로 공통적으로 회색, 흰색, 검은색과 같은 무채색 계열이 주를 이루는 공간들이었어요.

그러한 느낌을 바탕으로 포인트로 식물을 넣고 싶어서 방을 꾸미다 보니, 지금과 같은 느낌의 방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제 전공이 조경이라 식물을 좋아하는 게 아니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전공은 식물과는 거의 무관해서, 식물을 키우는 건 인테리어를 하다 보니 생기게 된 새로운 취미인 것 같아요.

식물을 좋아하시나 봐요. 

식물들과 잘 지낼 수 있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사실 저도 플랜테리어를 본격적으로 하시거나 하는 분들에 비해 식물을 매우 적게 키워서 팁이랄 것 까지는 없지만, 식물을 처음 도전해 보시거나 하시는 분들에게는 알려드릴 수 있는 간단한 팁이라고 하면은 키우기 쉬운 식물부터 시작해야 점점 취미를 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스파티필름이나 테이블야자 같은 경우 제가 처음 키우기 시작했고 지금도 잘 키우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주로 무엇을 하며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집에서는 특별한 것 없이 다른 사람들이랑 마찬가지로 침대에 누워서 폰을 보거나 아이패드를 보는 것 같아요.

아니면 고양이랑 놀아주거나.

집에서 (    )할 때 가장 행복감을 느끼시나요?


 오히려 과제나 해야 할 작업 같은 경우에는 집이 아닌 카페나 학교 도서관같은 다른 공간에서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하는 일 중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