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살아내려고 식량을 최대한 양 볼 가득 저장하는 다람쥐처럼 

금비님만의 취향을 가득 담아 소중히 저장하고 있는 다람쥐 굴입니다.

첫 번째 주인공인 금비님의 아트룸 소개합니다.

겨울을 살아내려고 식량을 최대한 양 볼 가득 

저장하는 다람쥐처럼 금비님만의 취향을 가득 담아

 소중히 저장하고 있는 다람쥐 굴입니다. 

첫 번째 주인공인 금비님의 아트룸을 소개합니다.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의 자취 6년 차 마케터 박금비입니다. MBTI는 ENFJ로, 갈등을 싫어해서 무해하고 따뜻한 인간인 것이 장점인 사람입니다. 


예전에 재미로 봤던 사주에서 저를 보고 '역마살'이 있다고 한 뒤부터 제가 집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내가 역마살이 있는 집순이라니. 


떠날 수밖에 없어서 집에 대한 애틋함이 생겼던 것일까요. 모순적인 위치에서 잠깐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이제는 오히려 좋습니다. 여행은 그곳에서 살아보듯이 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본가 집은 여행 다니듯이 오가기로 했으니까요. 


그 중간에 있는 저만의 공간, 서울 집에는 제가 온전히 사랑하는 것들을 들여다 놓고 있습니다.

여행의 흔적이나 사랑하는 가족과 반려동물, 친구들의 모습들까지요.


먼저 나의 공간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저의 공간에 대해 한 마디로 정의 내릴 수 있는 단어나 문장을 찾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저의 취향이 무엇인지 탐구하면서 좋고 싫음을 파악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작년에 어느 리빙 커뮤니티에서 집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그 콘텐츠에 어떤 분이 마치 제 공간이 ‘따뜻한 취향을 담은 다람쥐 굴’ 같다는 댓글을 남겼더라구요. 


그 댓글을 보자마자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겨울을 살아내려고 식량을 최대한 양 볼 가득 저장하는 다람쥐처럼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제가 제 취향을 가득 담아 소중히 저장하고 있는 저의 ‘다람쥐 굴’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집에서 무엇을 하면서 보내시나요?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즐거움’이라 제 다람쥐 굴에도 제 즐거움을 충족시켜줄 취미들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습니다. 


손으로 꼼지락대는 활동들이 취미이고 특기입니다. 코로나로 전면 재택근무였던 때도 있었고, 지금도 주기적인 재택근무 실시로 집에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취미가 많은 집순이라, 집에서도 꽤 바쁘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비즈반지도 만들고, 아이패드로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부르고, 모바일 게임도 하고, 팟캐스트도 듣고, 요리도 하고, 식물들도 살피고 있습니다.



퇴근 후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일반적인 평일 퇴근 후와 금요일 퇴근 후로 나눠서 해야 할 것 같아요. 


월-금 8시간씩 근무하는 저로서, 평일에는 퇴근해서 제가 가진 수만 가지 취미들을 즐깁니다.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이 ‘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것들을 하는 것이 ‘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저는 완전히 후자에 속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퇴근하고 나서도 비즈반지 제작에 열중하거나, 모바일 게임 레벨업에 열중하면서 그날 하루 긴장을 풀고 진정한 자아실현을 이룹니다.


그리고 주로 금요일 퇴근 후에는 제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으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밖에서 친구들을 보는 것보다는 집에 초대해서 노는 것이 더 재밌고 자유롭더라구요.


집은 주인을 닮아 있다고 하잖아요.

가장 나다운 공간이 있나요?


침대 옆 협탁 공간이 저를 가장 많이 닮아있습니다! 


빌트인 화이트 선반과 침대 사이에 월넛 나무 선반을 ‘ㄱ’자 모양으로 배치해두어, 자기 전이나 일어난 직후에 바로 마주치는 공간입니다.


제가 자주 쓰는 생활용품(립밤, 물티슈, 바디 로션 바, 집게핀 등)들을 잘 두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이번에 구매한 거울, 직접 만든 비즈반지들, 여행 사진으로 직접 만든 스티커와 같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것들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복작복작함과 따뜻함, 그 속에서 재치를 놓치지 않는 소품들. 그게 접니다(?) 그 정도로 저를 잘 나타낸 공간입니다.


나만의 자취 인테리어 팁을 알려주세요.


1. 색감 맞추기


가구나 나무 오브제 톤은 월넛으로 맞추고, 소품들 색감은 식물들의 초록색에 맞춰 비슷하게 초록색으로 구매합니다. 채도와 톤이 비슷한 결들의 인테리어 제품을 구매하거나 배치하고 있어요.


2. 인테리어 미관을 해치는 멀티탭, 인터넷 선, TV선 잘 숨겨주세요.


인테리어 액자나 가림막 커튼으로 교묘하게 보기 싫은 건 안 보면서 살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인테리어 효과는 덤으로 얻어가는 거구요.


3. 유니크한 인테리어 소품


본인 집만의 유니크한 포인트가 되는 소품은 인테리어 셀렉샵에서 모셔오곤 합니다. 제가 주로 이용하는 곳은 온오프라인별로 정해져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 인테리어 아이템을 소개해 주세요.


찹스틱스를 알게 된 직후에 꽂혀서 샀던 Veraine의 거울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터프팅 제품의 따뜻함이 좋아 보여서 마음에 드는 무늬를 찾던 와중에, 알록달록한 무늬에 매료되어서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따뜻한데, 알록달록, 복작복작한 터프팅 거울. 저와 어쩐지 비슷한 부분이 느껴져서 더 끌렸던 것 같아요. 하나 밖에 없다는 점도 제 마음에 큰 물결을 일으켰습니다. 집을 꾸미는데에 있어서 너무 전형적인 타입으로 속하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제 집만이 가질 수 있는 ‘나’다움을 표현하기에 딱 좋은 레어템이라 이 거울에 애정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트룸 콘텐츠의 첫번째 주인공이신데 

아트룸을 보시는 고객님들께 한마디 부탁드려요.


이렇게 찹스틱스의 새로 시작하는 콘텐츠의 첫 주자로 선정되어 여러분께 저의 집과 인테리어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각자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은 공간에서 좋은 기억만 남기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제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관련 채널에서 마음껏 질문해 주셔도 좋습니다=)


  금비's BUY & WISH LIST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의 자취 6년 차 마케터 박금비입니다. 

MBTI는 ENFJ로, 갈등을 싫어해서 무해하고 따뜻한 인간인 것이 장점인 사람입니다. 


예전에 재미로 봤던 사주에서 저를 보고 '역마살'이 있다고 한 뒤부터 제가 집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내가 역마살이 있는 집순이라니. 


떠날 수밖에 없어서 집에 대한 애틋함이 생겼던 것일까요. 모순적인 위치에서 잠깐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이제는 오히려 좋습니다. 

여행은 그곳에서 살아보듯이 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본가 집은 여행 다니듯이 오가기로 했으니까요. 


그 중간에 있는 저만의 공간, 서울 집에는 제가 온전히 사랑하는 것들을 들여다 놓고 있습니다.

여행의 흔적이나 사랑하는 가족과 반려동물, 친구들의 모습들까지요.

아트룸 주인공을 모집합니다!


아트룸의 주인공이 되어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취향을 가득 담은

 아트 작품들을 자랑해 주세요.


아트룸 신청은 찹스틱스에서 1회 이상 

구매하신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룸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시면

적립금 20,000원의 혜택을 드려요.


신청하기


먼저 나의 공간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저의 공간에 대해 한 마디로 정의 내릴 수 있는 단어나 문장을 찾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저의 취향이 무엇인지 탐구하면서 좋고 싫음을 파악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작년에 어느 리빙 커뮤니티에서 집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그 콘텐츠에 어떤 분이

마치 제 공간이 ‘따뜻한 취향을 담은 다람쥐 굴’ 같다는 댓글을 남겼더라구요. 


그 댓글을 보자마자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겨울을 살아내려고 식량을 최대한 양 볼 가득 저장하는 다람쥐처럼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제가 제 취향을 가득 담아 소중히 저장하고 있는 저의 ‘다람쥐 굴’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집에서 무엇을 하면서 보내시나요?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즐거움’이라 제 다람쥐 굴에도 제 즐거움을 충족시켜줄 취미들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습니다. 


손으로 꼼지락대는 활동들이 취미이고 특기입니다. 코로나로 전면 재택근무였던 때도 있었고, 

지금도 주기적인 재택근무 실시로 집에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취미가 많은 집순이라, 집에서도 꽤 바쁘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비즈반지도 만들고, 아이패드로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부르고, 모바일 게임도 하고, 팟캐스트도 듣고, 요리도 하고, 식물들도 살피고 있습니다.

퇴근 후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일반적인 평일 퇴근 후와 금요일 퇴근 후로 나눠서 해야 할 것 같아요. 


월-금 8시간씩 근무하는 저로서, 평일에는 퇴근해서 제가 가진 수만 가지 취미들을 즐깁니다.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이 ‘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것들을 하는 것이 ‘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저는 완전히 후자에 속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퇴근하고 나서도 비즈반지 제작에 열중하거나, 모바일 게임 레벨업에 열중하면서 그날 하루 긴장을 풀고 진정한 자아실현을 이룹니다.


그리고 주로 금요일 퇴근 후에는 제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으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밖에서 친구들을 보는 것보다는 

집에 초대해서 노는 것이 더 재밌고 자유롭더라구요.

집은 주인을 닮아 있다고 하잖아요.

가장 나다운 공간이 있나요?


침대 옆 협탁 공간이 저를 가장 많이 닮아있습니다! 


빌트인 화이트 선반과 침대 사이에 월넛 나무 선반을 ‘ㄱ’자 모양으로 배치해두어, 

자기 전이나 일어난 직후에 바로 마주치는 공간입니다.


제가 자주 쓰는 생활용품(립밤, 물티슈, 바디 로션 바, 집게핀 등)들을 잘 두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이번에 구매한 거울, 직접 만든 비즈반지들, 여행 사진으로 직접 만든 스티커와 같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것들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복작복작함과 따뜻함, 그 속에서 재치를 놓치지 않는 소품들. 

그게 접니다(?) 그 정도로 저를 잘 나타낸 공간입니다.

나만의 자취 인테리어 팁을 알려주세요.


1. 색감 맞추기


가구나 나무 오브제 톤은 월넛으로 맞추고, 소품들 색감은 식물들의 

초록색에 맞춰 비슷하게 초록색으로 구매합니다.

채도와 톤이 비슷한 결들의 인테리어 제품을 구매하거나 배치하고 있어요.


2. 인테리어 미관을 해치는 멀티탭, 인터넷 선, TV선 잘 숨겨주세요.


인테리어 액자나 가림막 커튼으로 교묘하게 보기 싫은 건 안 보면서 살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인테리어 효과는 덤으로 얻어가는 거구요.


3. 유니크한 인테리어 소품


본인 집만의 유니크한 포인트가 되는 소품은 인테리어 셀렉샵에서 모셔오곤 합니다.

제가 주로 이용하는 곳은 온오프라인별로 정해져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 인테리어 아이템을 소개해 주세요.


찹스틱스를 알게 된 직후에 꽂혀서 샀던 VERLAINE의 거울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터프팅 제품의 따뜻함이 좋아 보여서 마음에 드는 무늬를 찾던 와중에, 

알록달록한 무늬에 매료되어서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따뜻한데, 알록달록, 복작복작한 터프팅 거울. 저와 어쩐지 비슷한 부분이 느껴져서 더 끌렸던 것 같아요. 

하나 밖에 없다는 점도 제 마음에 큰 물결을 일으켰습니다. 

집을 꾸미는데에 있어서 너무 전형적인 타입으로 속하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제 집만이 가질 수 있는 ‘나’다움을 표현하기에 딱 좋은 레어템이라 이 거울에 애정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트룸 콘텐츠의 첫번째 주인공이신데 

아트룸을 보시는 고객님들께 한마디 부탁드려요.


이렇게 찹스틱스의 새로 시작하는 콘텐츠의 첫 주자로 선정되어

여러분께 저의 집과 인테리어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각자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은 공간에서 좋은 기억만 남기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제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관련 채널에서 마음껏 질문해 주셔도 좋습니다=)

  금비's BUY & WISH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