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래그릇작업실

어떤 시절을 지나고 있습니다. 시절 속의 기억, 사유, 애정하는 것들을 그릇에 담아 작업합니다. 

나의 시절이 담긴 그릇에 당신의 시절을 담아, 함께 우리의 시절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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