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Terre

La Terre에서는 다년간 중남미에서 작품 활동을 하며 익혀 온 문화적 경험과 예술의 다양성을 복합적인 의미로 해석한 작품을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더불어 한국적인 절제미를 더해 어느장소에서든 공간을 빛내고 채울 수 있는 생활 도자기와 오브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