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_C

당신의 휴식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쉼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원합니다.

흙과 흙 사이에 소중하고 따뜻한 기억을 담아서 도자기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