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래

자연의 선은 온화하고 부드러운 동시에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우리에게 위안과 감동을 줍니다.

자연에서 느꼈던 그 감정을 담아 조형 언어로 도자기에 표현한 작업을 합니다.

자연을 찾고자 하는 우리의 일상에서 제 작업들이 마음의 꽃을 피워주기를 소망합니다.